수련회를 마쳤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벅찬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동일한 마음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뿐만 아니라 제게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와 부흥회를 통해 이런 감동을 누린 적이 있었는지 기억하기 어려웠습니다.
저와 우리 청년들에게 자주 물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가지신 기대는 무엇일까?”
하나님 앞에서 자주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기를 기도했습니다.
친밀하게 지낼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을 향해 자주 묻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 인생에서 무엇을 하길 원하세요?”
마음에 기쁨과 함께 하나님이 주시는 책임감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사람들을 잘 훈련해야 할텐데…하는 책임감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간구할 뿐입니다.
복된 오늘 하루가 지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많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