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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형제 자매님들 축복합니다.

작성자: 세진(3기)

    참 축복할 일이 많은 때 입니다^^*

    3기 세진이도 축복합니다.
    한분 한분 이름을 불러 드리고 싶지만…^^;
    아시죠 저의 한계~
    이 찬양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 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합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좋은길로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겁니다.
    사랑합니다.
    너는 담장너머로 뻗은 나무 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