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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작성자: 강혜진

    <10원의 행복>
    정형돈

    너무나 그리운 목소리가 있습니다.
    구멍가게앞 공중전화기에 남아있는 60원
    그리고…
    내 주머니 깊숙히 숨어 있던 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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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름>
    안선영

    거울 속에 주름이 보인다.
    웃어도 보고 찡그려도 보고…
    못된 놈이 없어질 생각을 않는다.
    주름이 한두개로도
    우울한데..
    온통 주름져버린
    울엄니는
    심난할만도 하건만은
    뭐가 좋다고
    주름 가득잡아 웃는다…
    나를 보면서…

    출처: kbs

    ps. 어제 ‘대한민국 1교시’에서 시”에 대한 것을 했는데
    특히 선영언니의 주름” 시는
    눈물이 나왔다
    (원희언니도 눈물을 흘리고 지은선영언니도
    눈믈을 흘렸다…  )  
    감동시!
    강. 추!!
    엄니, 사랑해요♡       하나님 아부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