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환상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영적 양식을 마음껏 먹고 올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영적 양식을 마음껏 먹고 올 것 같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면서 준비합니다.
속초라 거리가 좀 있어서 직장을 다니는 지체들에겐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풍성한 양식을 기대합니다.
지금은 밤 12시입니다.
한껏 답사를 즐기다 왔더니 피곤함도 없네요.
기도하며 수련회를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