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학교” 하니 생소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함을 배운다는게 좀 생소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함을 배운다는게 좀 생소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여러 도구들을 통해서 예배하도록 하셨는데
그중에 회중으로 하나님 앞에 모여서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악기로 함께 찬양하고, 목소리로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배학교’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외부에서 강사님을 모셨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8시 3층 예배당에서 4번에 걸쳐서 예배하며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꼭 오셔요.
그리고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 형제자매님들은 필참입니다.
(목요찬양팀, 주일3,5,7시 찬양팀, 수요, 금요 찬양팀, 각 기관의 찬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