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께 소개받고 오늘 처음 예배에 왔습니다.
역시 젊은 교회 답게 힘이 넘치고, amazing grace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더군요.
강도사님(?) 설교도 매우 좋았구요.. 25살 넘을때까지 이성교제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중심삼고 살라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처음이라 어색해서 순모임은 가지 않았지만.. ^^;;
하나님의 사랑 듬뿍 전하시는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