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강도사님께서 읽으라고 올려놓으셨던 책을 사러 오클랜드에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그냥… 전에 차타고 지나가다가 봤었는데…
어딘지도 확실히 모르고… 그 책이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무작정 갔습니다~
그리고… 서점 안에 들어갔습니다.
가보니 말만 두란노 서점이구… 그냥 한국어 책은 모두 파는 서점이더군요.
물론… 두란노 서점이라는 이름답게~ 한쪽 벽면에는 기독서적만 가득 채우고 있더라구요.
근데 들어가면서 딱 보이는 감자탕 교회 이야기~ ^^
어찌나 반갑던지…
문 들어오는 바로 앞에 잘 팔리는 책들이나 인기있는 책들을 잘 보이게 해놓은것 같았는데… 거기에 있는 감자탕 교회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정말… 먼 미국에 와서까지 우리 교회이야기 책을 보게 되니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그게 앞쪽에 떡~하니 놓여있는 모습… 정말 감동.. ㅠ_ㅠ
나오면서… 주인 아주머니께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그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나오고 싶었는데…
깜빡하고 그냥 나와버렸다는… ㅠ_ㅠ
ㅎㅎ 다음에 다시 가서 물어보고 와야겠어요~ ^^
예수님처럼과 칼과 칼집을 샀어요.
2권에 20달러… 2만 4천원이니깐… 한국보다 훨씬 비싸죠.
그래도… 구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동해서 사들고 왔답니다~ ^^;;;
지금은 예수님처럼을 읽고 있죠~ ^^
ㅎㅎ 나중에 읽고 미정이 말대로 저는 저희 순 게시판에 나눔을 해야겠어요~
그럼… 저는 또 다시 실험하러 가보겠습니다~
사랑해요~ ^^
ㅎㅎㅎ 그냥… 전에 차타고 지나가다가 봤었는데…
어딘지도 확실히 모르고… 그 책이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무작정 갔습니다~
그리고… 서점 안에 들어갔습니다.
가보니 말만 두란노 서점이구… 그냥 한국어 책은 모두 파는 서점이더군요.
물론… 두란노 서점이라는 이름답게~ 한쪽 벽면에는 기독서적만 가득 채우고 있더라구요.
근데 들어가면서 딱 보이는 감자탕 교회 이야기~ ^^
어찌나 반갑던지…
문 들어오는 바로 앞에 잘 팔리는 책들이나 인기있는 책들을 잘 보이게 해놓은것 같았는데… 거기에 있는 감자탕 교회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정말… 먼 미국에 와서까지 우리 교회이야기 책을 보게 되니 너무 반가웠어요
게다가 그게 앞쪽에 떡~하니 놓여있는 모습… 정말 감동.. ㅠ_ㅠ
나오면서… 주인 아주머니께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그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나오고 싶었는데…
깜빡하고 그냥 나와버렸다는… ㅠ_ㅠ
ㅎㅎ 다음에 다시 가서 물어보고 와야겠어요~ ^^
예수님처럼과 칼과 칼집을 샀어요.
2권에 20달러… 2만 4천원이니깐… 한국보다 훨씬 비싸죠.
그래도… 구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동해서 사들고 왔답니다~ ^^;;;
지금은 예수님처럼을 읽고 있죠~ ^^
ㅎㅎ 나중에 읽고 미정이 말대로 저는 저희 순 게시판에 나눔을 해야겠어요~
그럼… 저는 또 다시 실험하러 가보겠습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