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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현주는 다시 태어납니다^^

작성자: 양현주

    2004년의 1월 2일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저물지 않고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2004년 너를 부를 새 이름은

    [현]숙한 [주]의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제게는 너무나 큰 이름이지만…

    현주는!!

    2004년에 하나님이 제게 불러주신 이름대로 살길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불러주셨으니 되리라 믿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주님^^

    너무나 사랑하는 청년2부^^

    모두 2004년 새롭게 태어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