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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청년부와의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작성자: 김성준

    이길영 집사님이 사주신 칼국수도 아주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
    이렇게 들어오자마자 글을 남김니다.

    반년동안의 우리 2청년들과 함께 보낸 사랑의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고 함께 영원히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이제 1청년으로 올라가네요…^^

    언제나 좋은 말씀으로 우리의 영의 양식을 채워주시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시며 이끄시는 우리 아버지 같은 이석진 강도사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항상 어머니와 같은 김태완 집사님과 이길영집사님의 짧지만 함께 보낸시간도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길영 집사님은 1부에서 계속 뵐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2청년들…….
    모두가 이시대의 스타입니다!!! ^^;
    모두가 밝은 빛을 비추고 있는…. 아름다운 별들입니다.
    우리 청년들을 보면 얼굴들에서 빛과 사랑이 보입니다. ^^
    이름도 잘 모르고 얼굴만 알고 또는 잘 모르는 형제 자매들이 있지만… 부족한 저를 오빠라고 형이라고 잘 따라주었던 우리 후배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자주 못만날지라도 가끔 만나는 시간 갖도록 해요`~^^

    청년 2부서 보낸 2003년은 잊지 못할겁니다…^^

    다들 사랑해요~~^^;

    p.s 옥조가 그려준 그림 너무 잘 그렸당^^ ….. 그리고 글 남겨준 형제 자매들… 사랑해용^^♡~~~영원히 잘 간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