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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쉼터 아이들과 함께…

작성자: 홍철진

    얼마나 좋아하는지…
    두번째 가보는 쉼터였는데 참 인상에 남습니다.
    10살의 어린아이도 있었는데 이들이  우리가 품고
    사랑해줘야하는 귀한 영혼들임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가난하고 병든자들이 위로와 힘이
    되셨던 것처럼 우리들의 적의 힘이나마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요.

    박소연와 그의 파트너

    쉼터 아이들을 축복하는 광염의 복근이들…

    그곳에 있는 아이를 축복해주고 있는 류한정 자매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매를 축복하고 있는 정미정자매

    채호와 10살

    난희와 파트너

    신혜와 개구장이^^ㅋㅋㅋ

    소영이와 그곳에 있는 아이들

    사진에 없지만 함께 한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