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 밀린 사진한번 제대로 올려봐야겠다는 결심으로 아랫글을 작성하는데 대뜸 해윤이가 메신저에 절 초대했습니다. 영어가 난무하는 사무엘과의 대화로~ -_-;;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안부를 묻고, 현재 변상이선교사님 내외께서는 한국에 입국해있다는 정보입수! 에스더랑 사멜 둘만 그곳에 있다는것 같네요?!
사무엘에게 우리의 단체사진을 한장두장 보내주다가 해윤이가 사무엘에게서 사진을 입수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ㅋ
걔네랑 우리의 시차가 11시간이라 서로 등교시간과 취침시간이 엇갈려 그동안은 긴대화를 할수없었지만, 우리도 그렇고 걔네도 방학이라네요… 오늘 한참동안 딴거 못하고 떠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무엘이 요한이를 기억합니다. 제일 즐거웠던순간이 형들과 같이 축구했을때라고 이야기하고, 보고싶답니다.
의외로 미국이 싫고 인도가 그립다는데, 사무엘도 인도의 영혼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운명일까요? ^^







마지막 사진,,, 고민 많이 했슴다~;; 젬마를 그윽한 눈으로 보다가 그대로 카메라를 쳐다봐버렸네… 흑, 난 몰라~ ㅠㅜ
* ‘Return’ – Love Affair 中 –
ps. 예상치않게 귀한친구와 이야기나누고 글수정하던거 마저하느라 또 새벽이 늦어버렸네요…; 글쓰는것도 노동입니다…ㅋ 내일부턴 책쫌 봐봐야지!!!
해윤, 몇번 하더니 영어 대빵 잘하드라~ 보충설명은 얘한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