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말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저 정말 복근인가봐요~ 모든 사람의 축복속에 조금의 떨림과 두려움 없이
씩씩하게 갈수있게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짧은시간 동안 주님의 큰 역사하심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교제하고 또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기도 많이많이 해주세요 ㅎㅔ헤 저두 기도 많이하겠습니다.
남들은 잠도 안온다구 하던데 저는 잠만 잘오네요~ 하지만 감사의 표시를
하고 가려구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저 정말 파송 해주신 것처럼 군선교사의
사명을 톡톡히 하겠습니다. 믿지 않는자가 볼때 예수에게 미친 사람처럼
보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믿음 변치않고 성장해서 돌아올께요^^
저는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하실것입니다 모든걸 주님께 내어
맡기고 주님만 붙잡고 나아가렵니다^^ 축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청년부 더욱 부흥 하길 기도할께요~ 저오면 다모르는거 아니에요?ㅋㅋ
저에게 눈물이란 주님앞에서만 허락될 것입니다. 기도와 찬양과 감사와
기쁨속의 눈물^^ 다른곳엔 아까워요~ 주님이 주신 눈물인데 아껴야죠~
저 그럼 몸건강히 잘다녀 오겠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지체들도 몸건강히
지내세요~ 2년동안 못보는것도 아니구요 저 100일휴가때 사랑으로 맞이해
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