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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고치고…

작성자: 정의택

    간만에 인터넷이라는걸 하는군요…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한동안
    청년부 사이트도 못 보다가 이제야 보게됐군요… 참 컴퓨터를 고친게 아니라
    구입을 했구나… 컴퓨터를 고치는 값이나 하나 사는 값이 비슷해서…ㅡ,.ㅡ
    암튼 한동안 답답했었는데 이제야 조금은 시원하네요..
    원래 이런 얘기를 하려고 쓴건 아닌데…. 할말이 별루 없어 그냥 써봅니다~
    요즘 일한다는 핑계 때문에 교회에 대한 갈등이 많았네요….. 오늘도…ㅡ,.ㅡ;;
    피곤한데 “이 시간에 좀 쉬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집을 나설때 까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쉬는것보다 교회에 가서 강도사님 말씀과 친구들 얼굴을 보니 더 힘이 나더라구요~ 허리는 좀 아펐지만…^^;
    암튼 다시 한번 느낍니다…말씀이 힘이 되는걸….!!
    다들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