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이제 어제가 되는건가요?^^ 정말 생각지도 못할만큼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저는 여느 사람들과는 달리 군대에 간다고 싱숭생숭하고 우울하고
혼잡스럽고 그런것은 없네요^^ 저 또한 그것을 위해 기도 했구요
또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그런가봐요~ 늘 언제나 어느곳이나
주님께서 늘 동행하여 주심을 잊지않고 주님과 같이 하루하루 생활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길게 쓰진 않으렵니다^^ 제가 가기전에 다시
글 올릴께요~ 언제나 감사, 기쁨이 충만함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하구요 오늘 주일날 주님이 주시는 은혜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