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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찬양팀 그리고 모두에게…

작성자: 유태식


    샬롬!

    형 나야 ^^

    글구 목요찬양팀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색하다 ^^;;

    아마도 절 모르는 팀원들은 거의 없을듯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인사드립니다

    목요찬양이 시작된지도 이젠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것 같은데

    형은 늘 한결같이 열심히 하고 있네요

    쉽지않은 사역 하느라 수고가 많다

    어쩌면 내가 더욱 소망했던 일을 형이 시작하고

    그 섬김이 너무 귀한 것 같아

    형 그리고 목요 찬양팀 여러분

    99마리의 어린양이 있을지라도

    길잃은 양 한마리를 애타게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사역하시길 바래요

    가난한 영혼 억눌린 영혼 지친 영혼 헤메이는 영혼…

    이 노원지역은 유난히도 타락함과 음란함이 가득한 것 같아요

    마치 그 옛 날 소돔과 고모라성처럼…

    각기 소견대로 옳은대로 행하고

    목적이 이끄는대로 사는 것이 아닌 기분과 감정이 이끄는대로 사는 이들…

    형 그리고 목요찬양팀 여러분 귀히 헌신하길 바래요

    저또한 어딘가에서 이 노원지역을 뒤집기위해 헌신하고자 시작할꺼니까요

    그 어딘가의 첫 시작은 창동고등학교강당입니다

    하나님은 이 마지막때에 예배하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전에 없었던 부흥의 물결을 다시금 허락하실것입니다

    물이바다덮음같이 이 노원지역이 복음으로 찬양으로 뒤덮여질것입니다

    뜻하신 그 곳에 우리 모두 있길 원합니다

    우리의 연약함 또한 강함으로 바꾸어주사 주님 사용해주시리니…

    주님 말씀하실때 나아가고 주님 뜻이 아닐때 멈추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청년2부 여러분

    지건형님이 헌신하는 목요찬양팀

    영균형제가 헌신하는 찬양팀

    그리고 경민형제가 헌신하는 예수사랑전도회등 안에서 밖에서

    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실력과 다른 어떤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이 노원지역이 복음의 땅으로 회복되길 소망하는 마음만있다면

    기도로 준비하시고 2004년이 오기전 혹은

    2004년 새해에 헌신해주셨으면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부르시고 찾고 계십니다  

    언제나 밝고 명랑한 생기있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2부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x2)

    뜻하신 그 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임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x2)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