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식이가 예전부터 요리 잘한다고 하더니만
토요일 오후 드디어 떡볶이를 선보였답니다^^;;
어찌나 잘 만들던지……
떡집에서 사 온 떡과, 비앤나 햄, 오뎅, 야끼 만두, 라면, 양배추, 달걀, 깻잎
우와~~ 재료도 정말 다양하죠???
엄마만큼 정성어린 손길로 만들어진 떡볶이를 순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나게 먹었답니다^^;;
뒷정리는 어찌나 깔끔히 잘 하던지……
정말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선보인 신창식 형제였답니다~~!!
앞으로도 종종~~~^^;;ㅋㅋ
2. 댄스 빼고 다~~~ 잘한다는 정화*^^*
보기만 해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정화가~~
학사를 말씀으로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답니다~~!!!
하루 종일 오예스로 끼니를 떼워가며 만들어 놓은 말씀은
학사사람들의 마음을 정말로 풍성하게 했지요^^;;(구경오세요~ 특히 이석진 강도사님~)
초신자라서 그 마음 씀씀이가 더더욱 예쁜 정화를 보는 것은
보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지요~~!!
말씀은요~~ 잠언 3장 5,6절이랍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감사하고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제 길을 지도하시리라.” 아멘
3. 멋~~진 종규^^;;
오늘 종규가 무진장 졸려하면서 한정해성방의 XP를 다시 깔아주었답니다~~!!
착하기도 하지^^;;
딱!~~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와서
딱!~~ 필요한 것을 해 주고 가 버렸지요~~!!!
귀찮을 법 한 일을 웃으면서 해주는 종규의 섬김에 너무나 감사했어요~~!!
아~~ 이런 종규가 군대를 간다니 벌써부터 아쉽네요^^;;
종규야~~ 너 정말 멋져~!!!
4. 사랑하는 9기들~~!!!
학사를 왁자지껄하게 채워주는 9기들 너무나 감사해요~~!!
오면 있고, 어디 갔다 와도 있고, 또 갔다 와도 늘 있는 해윤이…(편안만점)
누구는 1,2인자라 무서워하지만서도 나한테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신혜와 혜원이
학사에 와서 잠쉬 쉬어가는 소연이 선봉이 요한이(주로 침대에 있지요^^;)
요즘은 잘 안 보이는 현주~~
열심히 찬양하는 정화, 우리 멋쟁이 종규~
아직 잘 모르는 수인이 표섭이 등등 모르겠다^^;;
주일날 9기들이 학사에 있어서 학사가 더 풍성해 지는 것 같아요~~!!
(ㅎㅎ 오면 축복 한 마디씩 해 주세요~~!!!)
5. 우리 교회 2003년 약속의 말씀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였다면서요??
그때는 이 교회에 없어서 얼마전에서야 알았는데요^^;;
생각해 보니 내가 이 교회에 오게 된 것
청년 2부에 오게 된 것이 바로 그 은혜라는 것을 알겠더러구요~!!
감사해요~!!!
하나님 안에서 이 교회에 오게 된 것도 너무 감사하고~~
이 공동체 안에서 여러분과 교제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해요~~!!
사랑하구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