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너무나 은혜스러웠어요..
정말 우리들 감사해야 할것 같아요.. 객지에서 생활하다보니
광염교회 청년부 예배가 이렇게 좋을 줄은..^^
이제 2년 2개월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앞두게 되었네요..
저는 군생활에서 나름대로 세운 꿈이 있어요
앞으로 그 꿈을 이루어 나갈려고 하는데..
오늘 설교말씀처럼 ” 그 꿈이 내게 있어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올무가 되지 않도록..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꿈을 향해 나아가야 될듯 싶네요..^^
휴가마다 띄엄 띄엄 나오는 청년부 지만..
나날이 계속 자리 가 채워지고 풍성해 짐을 느끼네요.
오히려 제가 새신자가 된 느낌이 들기도 하구 너무 보기 좋아요..
아참 ~ 요즘 사이월드를 하시는 분이 제 주위에 많더라구요..
사이월드는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사이월드를 하면 각자의 인간관계의 범주혹은 인기도를 가늠할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도록 유도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방문자수 올리려고
애쓰고 .. 참 새로운 문화 풍조에요.,.. 적어도 군인인 저에게는…
하지만 중독되기 쉬운 사이월드라도 주님의 향기를 세상에 전하는
도구로 쓴다면 사이월드를 하는것도 참 의미있는 일인것 같아요..
사이월드 하시는 분들.. 저희 집 cyworld.com/jkstyle1004 에 오셔서
주님의 향기를 나누어요~~~
아이구 이런 결론이 제 사이월드에 놀러와라… 이런식이 되었네요…
에구 속보여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