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예수축제때 외침전도대원과 우리 청년들이 거리에서
예수를 외쳤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그때의 기쁨과 즐거움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지요
함께 했던 집사님분들도 청년과 함께 할때가 많이 좋왔다고 하시더라고요.
외침 전도대에서 추운 겨울이 오기전 거리에서 청년들과 다시한번
예수를 전하자고 합니다.
이번에는 거리전도후 노원역에서 찬양을 함꼐 하자고 합니다.
일시 와 장소: 11월23일 2시30분 비젼하우스 앞에서
2003 예수축제 – 외침전도대 거리예수축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