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 큐티교실…^^
매주 3시30분부터 5시까지 아이들과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나누고, 하는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크신 은혜가 있습니다.
어린이 큐티교실…^^
매주 3시30분부터 5시까지 아이들과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나누고, 하는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크신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이런 고백을 하는 아이가 있네요.
“선생님,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서기가 떨려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제 성적표를 주실텐데..점수가 안나올까봐요”
참으로 재미있는 발상이었습니다.
그 아이에게 이렇게 답해 주었습니다.
“OO야, 하나님이 주시는 성적표의 점수는 딱 두가지로 표시되는데..
100점 아니면 0점이란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100점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0점이란다. 그래서 OO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이미 네 입술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네 입으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너는 하나님께 받을 성적표에 반드시 100점이라고 써 있을꺼야.
사랑해!” 하구요..^^
아이가 참 밝게 웃더군요.
그 말을 듣고, 해 주는 가운데..
제게도 참으로 큰 은혜가 되더군요.
제가 받을 성적표도 100점이 될테니까요..
ㅋㅋ
그러고 보니까..제 주변에는 모두..
만점짜리 시험지 들고, 웃을 사람들 밖에 없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