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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강도사님집사님 모두모두감사합니다

작성자: 미인혜원

    정말 꿈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발표하고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고 사랑이었습니다.

    준비하는동안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흩어져있던 9기 아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싶다는 그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시간을 함께했다는것이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특히 나온지 얼마안된 세일이 상원이 종규(사실 나온지 얼마안됨) 은진이에겐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수능을 치루느라 고생한 윤영이 채호 요한이 수인이 가영이에겐 그동안 지친 마음에 활력소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고, 신혜 현주 선봉이 석호 해윤이 소연이 혜영이 해성이 정화 그리고 혜원이에겐 더욱 깊이 친하게 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박수 많~~이 쳐주시고 호응도 많이 해주신 우리 언니오빠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낌없는 사랑으로 함께해주시는 이석진 강도사님, 김태환 피택장로님, 이길영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서로 합력하는 모습을 통해 영광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안에서의 우리모습이 항상 아름답고 귀한 모습이기를 원합니다.

    너무 즐겁고 또 귀한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