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건일이가 내일 해군 하사관으로 입대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에서 갑니다.
물론 직업군인이구요…
어제 청년부 예배 때 참석하지 못해서 파송 기도를 못해줘 아쉽습니다.
오늘 목사님이 안수 기도해 주시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에서 갑니다.
물론 직업군인이구요…
어제 청년부 예배 때 참석하지 못해서 파송 기도를 못해줘 아쉽습니다.
오늘 목사님이 안수 기도해 주시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건일아…
잘 다녀오거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실꺼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