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수험생을 위한 수련회에서 돌아왔습니다.
22명의 수험생과 12명의 순장, 그리고 부장집사님과 부감집사님이 함께 1박 2일 동안 기대 이상으로 허락하신 멋진 수련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22명의 수험생과 12명의 순장, 그리고 부장집사님과 부감집사님이 함께 1박 2일 동안 기대 이상으로 허락하신 멋진 수련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수험생들 각각에게 멋진 말씀으로 주시는 하나님…
함께 진행하면서, 함께 예배하면서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수험생들이 평생 잊지 못할 복된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김길 전도사님을 통해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만져주신 우리 하나님은 정말 멋진 아버지셨습니다.
이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돌아왔습니다.
병원에 많은 일로 바쁘신대도 처음부터 함께 하신 김태환 부장님,
2달 가까이 학회 준비로 바쁘셨는데도 청년들과 함께 한 이길영 부감님,
밤 12시 가까이 되서도 함께 섬기려고 온 청년 순장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조화를 이룬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졸려서 잠깐 자고 우리 모든 청년들을 만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청년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생각을 하니 참 기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