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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전도대에서 23일 함께 외치자고 합니다.

작성자: 장세진


    거리예수축제때 외침전도대원과 우리 청년들이 거리에서
    예수를 외쳤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그때의 기쁨과 즐거움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지요
    함께 했던 집사님분들도 청년과 함께 할때가 많이 좋왔다고 하시더라고요.
    외침 전도대에서 추운 겨울이 오기전 거리에서 청년들과 다시한번
    예수를 전하자고 합니다.
    이번에는 거리전도후 노원역에서 찬양을 함꼐 하자고 합니다.
    대장님께서 엠프를 설치하고 기타등 악기를 동원해서 하셨으면
    하시더라고요.


    일시 와 장소: 11월23일 3시 비젼하우스 앞에서
                         (출발 예정입니다.)


    어떤 계절을 가장 좋와 하십니까?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or 크리스마스가 있는 겨울
    뭐라고요?
    그리스도의 계절을 좋와 하신다고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계절에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우리는 꿈꿉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을요^^*

    2003 예수축제 – 외침전도대 거리예수축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