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로 갑니다..
학교가 남양주에 있어서 갔다오는데 바로와도 2시간쯤 걸릴듯 하네여..
아직 못한게 많은데..해야할게 너무 많은데..
떨리고 그런건 없는데 못한게 많아서 걱정입니다..
근데 또 그 마음중에서..
하나님이 채워주실거라는..
그런 마음이 있어 너무 좋아여..
지금의 저는 너무 부족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을텐데..
저 혼자 가는것이 아니고 저혼자 하는것이 아니기에..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기에
한결 마음이 편안합니다~
어제 누가 몇몇 조언을 해주면서..이러더군요..
내 옆자리에 주님 앉아 계시다고 생각하고 시험보라고..
내일이면 수능시험을 볼 저와 형들,누나들,친구들..
그리고 하루하루 세상속에서 생활하는 우리들 모두..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 옆에 계시다는거 잊지 말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지칠때나..
언제나 하나님을 먼저 찾는 우리가 되면 좋겠어여^^
아직은 많이 부족한 모습이지만..
채워주시고 변화시켜주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기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내일 수능..옆에 하나님 모시고 최선다해서 잘 풀고, 잘 찍고 할게여~ㅋㅋ
수능볼 수험생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정말 너무 좋은 우리 청년부..
모두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