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부 잘 하고 있겠죠??
마무리도 잘 하고 있을거구…
제가 재수 할 때 친구가 해 준 얘기가 있어요.
“네가 재수를 마치고 나서 할만 하네~! 생각만큼 점수가 안 나왔는데 다시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재수 생활에서는 많은걸 얻지 못하겠지만.. 만약 난 정말 내가 한 이것에 최선을 다했고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이것을 하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점수를 얻었던 얻지 못했건 그 사람은 그 시간을 통해 인생에 많은 것을 배운것 이다!!” 라는 이야기를 저에게 해줬었죠.
그 이야기는 제게 많은 자극을 주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힘들정도로 열심히 했었고…
많이 울기도 했고 기뻐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수능을 다시 공부한 우리 청년들에게도 그 막바지가 다다르고 있습니다.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자기가 가진 지혜에 하나님의 지혜가 더하여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여기는 오늘이 주일입니다. 교회에 가서 우리 청년들 위해 많은 기도 할께요.
모두 힘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그리고… 혹시라도… 원하는 점수를 못 얻었다 하더라도…
마지막 결과가 나올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기다려 보세요.
사실 저의 경우는 첫번째 수능때 제가 채점했던것 보다 5점 정도가 더 나왔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수능은 점수는 똑같았는데… 예상 백분위보다 0.5%정도가 더 높게 나왔었구요…
그러니깐… 모두 마지막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망하거나 힘들어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누구 수능을 보는지 잘 몰라 모두 열거는 못하겠구…
생각나는 우리 순의 귀염둥이들 요한이랑 윤영이…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