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지내는 친구를 위로하고싶기도 했고, 저자신도 다시 다짐하고있는 생각들이에요…
인도에 다녀온후 몇몇 청년부친구들하고 제법 가까워지고 그들을 좋아하게된 저를 발견합니다… 우습겠지만 몇년째 그토록 경계하던일인데, 한사람으로 인하여 어쩔수없이 열려버린 마음이 우르르~ 채워져버렸습니다…;;
어린시절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은했지만, 사람만 보고 그위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지못했던 실수를 했었습니다… 그러구선 사람한테 기대하곤 실망하고하는 어리석음을 되풀이했고… 다시 그러는것인가 하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내가 하던것처럼 사람을 피하는것은 아니죠,,, 지금의 느낌을 하나님이 주신 회복의기회라 믿으려합니다…
엊그제 한친구가 가을타냐고 묻더군요… 예전같으면 그런가보다고 했겠지만, 이젠 우울한감정도 제가 스스로 불러온것임을 알기에 벗어나보려합니다!
어느때보다도 제자신의 능력없슴을 느끼고있는 요즘,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수있는 최고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네요~ ^^
기분이 down되어있는 모든지체들,,,(나만 그럴지도 –) 저 카툰들이 진리 그자체는 아니지만, 좀더 친근하게 약간의 공감과 용기를 줄수도 있을꺼같아서 올려요, 힘내세요~~~!!!
내일생에 가장 감사한것은 언제나 좋은사람들이 내옆에 있다는것입니다… 지금두요~ ^^ 내일생에 소원은 그들에게 받은이상 돌려드리고 싶은거,,, 노력할께요!!!
* MUSIC BOX DANCER – Frank Mills –
그 유~명한 일기예보음악이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