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 교회적으로 예수생명데이로 선포하는 날입니다.
물론 우리가 매일 예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지만
이 날은 다시 한 번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들을 바라보는 날입니다.
물론 우리가 매일 예수 안에서 누리는 행복을 느끼고 살아가지만
이 날은 다시 한 번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들을 바라보는 날입니다.
새 친구들을 초대해도 좋구요…
그런데 제가 새 친구를 초대하는 것을 강조하지 않은 이유는 내심 다른 곳에 있답니다.
사실 저희 청년들이 토요일날 요즘 약 70명 가까이 나오는데
서로 돌아가면서 나온답니다.
약 20명 정도씩 한 주 오고 안오고…
그래서 이번 주는 우리 한 번 다 모여서 100명이 같이 모여 예배 드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득 차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한 지체된 것을 기뻐하는 그런 모습이요…
우린 언제든 예배 나온 인원수가 아닌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렸듯이
이번 주에도 역시 마찬가지지만 20대 초반의 젊은 청년들이 가득히 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하는 “예수생명데이”를 생각해 봅니다.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