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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함께한 친구를 떠나보내고…

작성자: 홍철진

    그동안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핸폰이 제곁을 떠나고 새로운 친구가 왔어요.

    많이 정들었는데…

    병원에 갔었는데도 별다른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아깝고 불쌍해서 지금도 책상위에 그대로 있어요.

    새로온 친구와 함께…

    여러분들 새로운 친구와 속히 익숙해질수 있도록 축하메시지 부탁해요.

    제일 중요한 데이타를 백업할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다쳤어요.

    핸폰 병원에서 도무지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해서

    하나씩 다 옮겨야하는 수고가 따라오네요.

    축하메세지 부탁해요. 이름과 함께 꼭~~~

    HP: (지난 연락처)  

    내 아를 나도~~~(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