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니가 드뎌 흰손클럽을 탈퇴했답니다~~^^
오늘 최종면접 통과하여 월욜부터 직장인이 된답니다….
헤헤~~~
사실 그동안 마뉘 힘들었었는데 오늘 정말 행복하답니다~~
아버지 어머니두 좋아하시구 저두 취직된 회사가 맘에 들구 해서 좋아요…
아마 이번주 토욜에는 즐겁구 행복한 맘으로 갈수 있을듯 합니다…
안정된 직장에서 일을 하고싶었는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오늘 집에 가서 식구들과 감사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꼭 무슨일 있을때만 예배를 드려 하나님께 죄송한 맘도 드네요…–;;)
여러분도 제가 그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