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
창식의 일기예보방을 하나 만들어 줄까나???
아까 청년예배가 끝나구 아름이랑 진숙언니랑 걸어오는데…
진숙언니 “아우~ 내일 비오려구 날씨가 덥네~”
쭈네 “내일 비온대요?”
진숙언니, 아름 “아까 창식이가 무릎아프다구 했어~ 그러면 꼭 그 다음날 비가 온대~”
쭈네 “진짜여?”
진숙언니, 아름 “하루는 창식이가 무릎이 심하게 아팠는데… 그 다음날 비가 엄청 많이 왔대……”
쭈네.. 푸하하하하하 (창식아~ 미안~~~ 근데 너무 우꼈어~~~)
그리고.. 세자매들이.. 수다를 떨어댔죠~
창식이 일기예보방을 하나 만들어줄까?
창식이한테 무릎아프면 우산 준비하라구 문자보내라구 해야겠다~
앞으로 기상청에 물어보지 말구.. 창식이한테 물어보자~
노원구 일기예보는 창식이에게~~
그렇게 하하호호… 창식이 일기예보방을.. 홈페이지 첫화면에 박아주자는 얘기까지 하면서… 즐겁게 걸어갔지요~~
그러구 쭈네 집에 왔죠~~
음.. 과연 진짜 내일 비가 올까???
주일날 입으려 했던 옷을.. 다른 옷으로 바꾸면서.. 음… 한번 믿어 보게쓰~~~~~~~
그리곤 새벽 1시쯤…
우두두두두…….. 어랏? 서….. 설…. 마…. 비?? ??
밖을 내다보니.. 웬걸… 쏟아지는 빗줄기…
푸~~~~~~~~~~하하하하하하하
이야~~~ 창식이 정말 대단한걸?? 이야~~ 놀라워~~~ 우왕~~~~
(0098ff)
그때….
에메쎈 준용이 로그인하고~
준용이에게 쪼잘쪼잘쪼잘… ㅋㅋㅋ 글쎄 창식이가…. ㅋㅋㅋㅋ
≪<준용>≫☆ⓜⓟ③☆♩~♪~♬~~ 님의 말:
근데 진짜 신기하다..
≪<준용>≫☆ⓜⓟ③☆♩~♪~♬~~ 님의 말:
왜 비오기전에 아플까?
둘이 동시에~~~ 우리의 만능 해결사~ 모르는거 절대 없는~
네이버지식인~ 검색들어갔죠~~~~
(green)답변1.
비가오거나 흐리면 저기압권에 들어가서 적당한 압력을 받지못해서 통증이옵니다
반대로 맑은날은 고기압권에 들어가 신체에 적당한압력을 주기때문에 통증이덜한겁니다
보통 대기중에 공기압은 1기압입니다 하지만,고기압과 저기압권에서는 미세하게 차이가납니다.
그래서 민감한 신체가 느끼는겁니다.혈액순환에도 관계가잇구요.
수심 10미터마다 1기압이 올라가니까요 그럴때는 목욕탕에 들어가면 압력이 높아져서 통증이 덜하구요 아니면 주무르는것도 일종에 신체압력을 주는게되는거구요.
(60cc00)웃기는 답변2. (폭소클럽 과학강사 장하나 버전이에요~~ㅋㅋㅋㅋㅋ)
” 허리가 아픈 걸 보니 비가 오려나 ~ “
거기엔.. 그만한 과학적 근거와 이유가 있답니다. ^^
장마철에 몸이 더 쑤시고 아픈 이유는 기압과 기온 변화 때문입니다.
맑은 날 기압과 평형을 이루고 있던 관절 내부의 압력이 깨지면서 관절 염증 부위에 부종이 심해지고,
서늘한 기온은 체온을 저하시켜 관절 주위를 비롯한 여러 근육을 뭉치게 만들어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즉, 비가 오면 대기의 기압이 낮아져 인체를 누르는 힘이 작아지므로,
인체 내의 뼈와 뼈마디 사이가 느슨해져 허리가 아픈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고산 지역 등의 기압이 낮은 위치로 이동을 하게 된다면,
비오는 날과 같이 대기압이 낮아져 같은 효과가 발생되겠지요?
백과사전에 의하면,
기압[ 氣壓 , atmospheric pressure ]이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가 그것과 접촉하고 있는 면에 대해 작용하는
단위면적당의 힘을 이야기 합니다.
– 기압의 차원은 ML-1T-2(M은 질량, L은 길이, T는 시간)으로 표시되며,
위에 쌓인 대기의 무게로 결정됩니다.
기압은 대기의 운동에 의해 시시각각으로 변합니다.
가령 지금까지 밀도가 작은 공기가 있던 곳에 밀도가 큰 공기가 이동해오면
공기의 무게에 해당하는 만큼 지상기압은 높아집니다.
지상기압은 장소와 시각에 따라 변하지만, 평균값은 높이 76cm의 수은주(水銀柱)가 밑면에 미치는 압력과 같습니다.
이 압력의 크기는 높이 약 10m의 물기둥이 밑면에 미치는 압력과 같아서
우리는 10m 깊이 정도의 물 속에 사는 셈이되는 것입니다.
기압의 값은 수은주의 높이나 물기둥의 높이로 나타낼 수 있는데,
보통 hPa(헥토파스칼)단위가 쓰이고 있습니다.
1hPa의 압력은 1cm2의 면적에 1,000dyn의 힘이 작용하는 압력이며,
76cmHg의 압력을 hPa 단위로 고치면 약 1,013hPa이 됩니다. 즉,
1atm=76cmHg
=(13.596×980.6×76)÷1,000
↑ ↑ ↑
수은의 비중 중력가속도 수은의 높이
=1013.25hPa
또한 한의학적으로 말하자면,
습기(濕氣)란 놈은 무겁고 탁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인체에 침범하면 기혈의 순환에 지장을 주어 몸을 무겁고 차게 만들면서
여러 가지 통증과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장마철이 되면 신체가 무겁고 피곤하면서 사지관절이 쑤시고 아픈 것도 이 때문이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신경통 환자들은 때로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하게 일기를 추측하여 주위사람을 놀라게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궂은 날이면 어김없이 팔·다리가 쑤셔오고 허리가 아픈 사람에게는
습하고 때로는 서늘하기도 한 장마철은 어느 때보다 괴로운 계절입니다.
흔히 신경통이라고 말하는 이런 병들의 대부분은 퇴행성 관절염이나,
근막동통증후군, 골다공증 등의 만성 통증질환에 이에 해당되지요.
참고로,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쑤시고 아픈 관절을 달래는 방법으로,
허리나 무릎 등 아픈 부위에 쑥뜸을 떠 인체내의 습한 기운을 몰아내고 약으로 기운을 북돋워주는 치료법을 써오기도 했답니다. >_<
(ff0000)
이야~~ 역시 멋진 우리의 네이버지식인 검색~~~~
암턴… 창식이를 노원구 기상청으로 임명해야겠어요~~
창식아~~~ 무릎이 쑤시거덩.. 누나한테 문자 날려라~~
“누나 내일은 우산준비해~ 오늘은 좀 많이 쑤시네 비가 많이 올꺼야~” 이렇게~ ㅎㅎㅎ
히히히히히히히히 창식~~~ 사랑해~~~~ 요즘 창식이 너무 멋져~~ 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