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이석진 전도사님의 멋진 설교 후에…
하나님이 저와 몇몇에게 말씀에 즉시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토요일 저녁 모든 교제를 끝내고,
민영이와 집으로 걸어오는 도중에…
하나님이 저와 몇몇에게 말씀에 즉시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토요일 저녁 모든 교제를 끝내고,
민영이와 집으로 걸어오는 도중에…
민영이와 여학사팀과 함께
원주로 미정이부모님 문병을 가기로 정하고,
일요일 미정이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사람을 찾아서 가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지 몰랐네요.
너무 많이 웃고, 너무 많이 맛있는 것들 먹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민영이가 랜트카 쿠폰이 있어서,
그것으로 차를 랜트하고…
(티코보다 느린차)ㅋㅋ
미정이와 만나서는 어머니 잠시 뵙고,
인사하고는…
저녁먹으러 나오면서 결정한 일…???
미정이 왈
“원주기독병원 근처에 맛있는 거 정말 없어. 어제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떡볶이 먹었는데..아버지랑 나랑 동시에 했던 말이 뭔지 아니? …’진짜 맛없다.'”ㅋㅋ
이런저런 말이 오간끝에 결정한 저녁메뉴..
춘천닭갈비..ㅋㅋ
어찌했겠습니다. 중부고속도로를 쭈~~욱~~~타고, 한시간이나 달려서
춘천까지가서 저녁을 먹고, 돌아왔지 않겠습니까~~
너무 행복했습니다.
예정에 없던 일까지 하느라,
하루를 넘기고 오기는 했지만,
미정이가 밝게 웃는 그 모습에 너무 행복했고,
모두 함께 하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었네요.
^^
운전한 민영아..정말 수고 많았어…
너 진짜 베스트 드라이버야~~^^
글구..소영이 누나와 군대이야기에 심취했던 한정아..
둘때문에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사랑합니다.
P.S) 미정이 화요일날 온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