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항상 그렇지만 역시 예배는 저를 회복시켜 줍니다^^
그리고 예배 드리면서 인도에서 쓰려졌을 때
내가 왜 주저 앉았을까 담대하게 나갈것을
하는 아쉬움이 그렇게 했으면
분명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은혜들을 잔뜩 받고 왔을텐데
너무나 아쉽다는 마음이 간절하게 들면서
다음 선교지에서는 내가 쉽게 무너지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쓰러지더라도
담대하게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생각이 ….^^
실은 요번에 너무 큰짐이 된것 같아서
다음에는 혹시 내가 또 그럴수가 있으니
기도하고 아니다 싶으면 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제가 취업하고서도 계속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캄보디아로 가시는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건강과 천국을 누리면서 전도하실 수 있게^^
비록 아버지와 같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영동 전도는 못 가지만 캄보디아 기도하면서 꼭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가시는 모든 분들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들 있으니 은혜 많이 받고 요셔요 다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