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서울에 도착해서 주일날 예배후 바로 부산으로 왔거던요^^
부산의 우리집엔 컴터가 없어서리..ㅋㅋ 지금은 피씨방 이랍니다~~
늦었지만 다시한번 인도선교의 기쁨을 누려봅시다^^ㅋ
처음으로 해외선교를 갔습니다~ 멋진 인도땅으로^^
인도선교 준비를 하면서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이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이거였어요^^
제가 많이 부족했던 탓이기에 이렇게 말씀하신것 같아요~~ㅋㅋ
그 말씀 하나가지고 저는 아무런 겁도없이 갔어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 말씀 그대로 주님은 인도선교 내내 저와 우리들과 함께셨죠
힘듬에도 그랬고 즐거울때도 그랬고..
정말 선교지에서 보게되는 것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일을 보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감사와 찬양이 입에서 술술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인도선교동안에 찬양을 하고, 율동을 하고, 워쉽을 하고…
할때마다 새로이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는
그 은혜의 강은 겐지스강의 백억만배도 더되는..ㅋㅋ 그런 큰 은혜였답니다@@
선교하며 잠깐씩 힘들고 어려웠던 점들도 있었지만
어찌나 모든게 재미있고 신기하던지~~ 참..ㅋㅋ
지금또 생각나서 입에 미소가 지어지네요~~ㅋㅋ
또, 선교하며 더욱 잘 알게된 하나님의 사람들은
제게 없어서는 안될 재산들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그들의 웃음을 보며 그들안에 있는 예수를 보게되서..
제 마음의 설레임을 감출수 없는 시간들이 었어요..
팀 안에서 보여진 섬김과 사랑들이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사람들의 아낌도 아름답고 인도땅의 자연또한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시 꼭 가보고 싶은 땅!! 인도~~
우리들이 그곳의 축복의 통로가 조금이나마 되었다면
주님께 감사드려요^^
우리를 그곳에 불러주셨다는것을!!!!
그 인도땅에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쁨과 영광을 내 안에 주신 하나님께 또 감사드려요^^
우리를 이끌어 주신
이도수 목사님, 이석진 전도사님, 김태환 집사님, 오세현 집사님
그리고 각 팀장들과 순장님들^^ 팀원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한국땅에서 우리들을 위해 기도로 응원해주신 모든분들도
너무너무 사랑해요^^
모두모두 발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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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썼는데..ㅋ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이건 현주의 엠에센 주소예요. 아직 미등록이신 분들~~ 어서 등록!@
humung77@hotmail.com
화요일 저녁부터 컴터에 현주는 있을거예요^^ 그때 부산에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