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사진이 어둡고 흔들리는 부분이 많을것입니다. 선교라는 목적을 가지고 집회를 하는데 플래쉬를 터트리면 쓸데없이 주목이 나에게 쏠리리라는생각에 되도록 사용을 하지않았기때문에 광량이 부족하여 그런것이고,,,
또한 우리구성원들의 사진이 B조에 비해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제가 우리선교활동전체와 인도의 모습에 주안점을 두었기때문에 그렇고,,, 나중엔 약간 바뀌었지만 처음엔 제가 우리집단과는 관계를 맺지않으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남들도 절 어려워하여 부탁을 하지못한 까닭인거 같습니다.
확실히 비싼카메라(교회꺼)가 좋긴좋더군요.. 제것도 바꾸고픈 욕구가 밀려옵니다…. 이만~
참!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교회카메라와 비디오카메라에 일부 담겨져있을테니 어떻게(?) 구해서 보십시오…ㅎㅎ
이번엔 혜진이에 이은 영한형의 모습입니다.


13일 주일예배후의 모습입니다. 다들 즐거운한때를 보낼때 영한형은 쉬질않습니다…. 지금 뭔가 부족한것이 있나,,, 다음 스케줄을 위해서 준비해놓을것은 무엇인가,,, 머리와 몸이 항상 동시에 모든사람의 앞길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점심식사시간입니다. 사진에 찍힌것은 이날한번이지만 기억하기론 항상 배식하는 자리에는 영한형이 주걱을 잡고있었습니다. 분명 마지막순서로 먹는다면 맛있는반찬은 부족했겠죠…;;

비가와서 씨디피와 미니복스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몫도 영한형이 항상 자처하였습니다.

우산이 작습니다. 머리가 좋아서 탈입니다. 딴사람들은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 모를때 이미 형은 장비를 수건으로 가리고 설교자옆에서 비를 맞고있습니다…

얼씨구?! 이젠 설교까지 합니다. 능력이 있는만큼 바쁘게 안하는일이 없습니다.(하기야 이건 영광이겠죠? ^^)

이건 솔직히 어떤장면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마음도 간절한것 같습니다.

이건 그냥 비교적 잘 나온같아서 한번 올립니다~ ^^;; 선교일정을 마치고 금요일에 빅토리아 기념궁(?)에서의 모습입니다. 이건 내가 안찍은거 같은데,,, 예영이가 찍었나?

물론 영한형만 희생하고 고생한건 아니지요.. 성준형과, 제눈으로 보진못했지만 세진형도 더 많은일을 떠맡고 화이팅한것이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멋진웃음을 지을수있겠죠? ^^(하지만 꼴은 행군을 마친 예비군행색이군요…ㅋㅋ)
저는 솔직히 저렇게 꼼꼼하고 세밀한 사람들을 좋아하지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영한형은 그정도로써 설명될 사람이 아니지요…
아마도 지금있는 사람들중에선 제일처음으로 영한형과 알고지냈고, 많은 도움도 받았지만 아직 도움을 돌려준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그가 많은면에서 희생했지만 동생들은 그것의 몇할이나 알아주려나요?
형이 믿듯이,,, 분명 하나님께서 형을 축복하시고, 천국에서 왕행복하게 살수있게 해주실겁니다!!!
처음엔 형의 노고를 알면서도 도와주는것이 싫었습니다. 하지만 형덕분에 피하려했었던 맏형이란 존재의 책임을 다시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저것이 형의 모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
‘My heart will go on’ – Piano Prin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