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인도를 떠난 후~
하루하루 손을 꼽아보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이 며칠째지??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하루하루 손을 꼽아보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이 며칠째지??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수요일쯤에 올라온 몇명의 글을 자유게시판에서 보면서~
같이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답니다..그리고 더 기대하게 되었구요…
토요일에 공항에 나가서..
공항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조금은 마르고, 검어진 얼굴이었지만..
그 안에 있는 기쁨까지 감추지는 못했습니다…
옆에 있는 나까지 덩달아 기뻐질 정도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어찌보면 열악하다고 할 수 있는 환경에서
모두가 살아돌아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모두들 기쁨과 환희로 가득차..
인도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
그곳이 하나님의 땅임을 고백하는 것을 듣는 것은
참으로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사랑합니다..~
p,s특별히 인도에서 인도(?)하신..
이석진 전도사님, 이도수 목사님, 김태환 집사님, 오세현 집사님..
그리고,,순장님들..
수고하셨고,,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