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도 선교 여행동안 참 많은 청년들에게 감사합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수고가 있었기에 이번 여행이 더 풍성해 졌던 것 같습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수고가 있었기에 이번 여행이 더 풍성해 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순장들과 각 팀장들에게 밥을 한 번 사 주고 싶습니다.
인도에서 먹었던 피자가 이도수 목사님과 제가 대접한 거라면
이번에는 청년부 전도사로 대접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모든 청년들을 다 하면 좋겠지만
주머니 사정상 그럴 수가 없어서
대표로 순장들과 팀장들에게만 먼저(이상한 뉘앙스) 대접하고 싶네요.
서울에서 기도해 준 순장들도 물론이구요…
모든 청년들로 인해 청년2부가 더욱 풍성해집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