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도 선교 우리에게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청년들을 보면서 청년2부를 책임맡고 있는
저와 김태환 집사님은 얼마나 좋을까요? (알아맞쳐 보세요)
너무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청년들을 보면서 청년2부를 책임맡고 있는
저와 김태환 집사님은 얼마나 좋을까요? (알아맞쳐 보세요)
하나 아쉬운 것은 A,B팀으로 나뉘어져서 하루 밖에 같이 있지 못했다는 것이죠.
그래도 각 팀에서 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2배로 기쁜 것 같구요.
한 가지 경험이 아닌 2가지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으니까
동일한 시간 동안 2가지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우리 A,B팀이 각각 경험한 것에 대해 서로 더욱 놀라는 표현을 한 번 해 봅시다.
예를 들면 “와~~~우, 그랬어. 야! 좋았겠다. 네가 한 것을 보니 난 2가지를 경험한 거네…”
우리 덧달기로 이 일을 마음껏,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큼 표현해 봅시다.
우리의 기쁨도 2배가 될 것 같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