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빗물로 머리도감고..
다음의 시는 배탔을때 지은시
<통통배(Jesus호)에서>
솔솔 휙휙 시원한 바람
우리는 정처없이 떠돌며
선교를 하네
들리는것은 오직 통통통 소리 뿐
보이는것은 오직 하늘, 숲, 겐지스강물 뿐
와- 멋지다!
하나님이 이런곳도 만드셨다니!
이 맑고푸른 하늘과 수많은 별들
어디에서 또 볼수 있을꼬
이섬으로 갈까?
저섬으로 갈까?
우리가 처음으로 간곳은
남부 꼰꼰다기섬
아~ 더워
그리고 이 진흙밭
쾅! 가다가 넘어지는소리
모두 못씻어도 즐거운 이마음
우리는 통통jesus배를 타고
선교를 한다네.
아! 고마워라
하나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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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짧게 쓴글
우리가 빗물로 머리감은날 저녁때…
낮에는 밝은 태양과
밤에는 총총총 보석같은 별들과 함께해
아픈사람들 낫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별에관한대화중…
*”저기, 별을 사진찍으면 나와요?”
“아니, 너무 멀어서 안나올껄..?”
*”그럼, 저 별들을 내 마음속에만 둘수밖에 없는거야?”
“그렇지…”
★인도 여기저기 (섬&도시)다니면서 어딜가나 많이 본것+느낀것’s★
소, 닭, 염소, 양 , 오리 , 강아지, 쪼끄만 도마뱀, 똥파리,
악어 , 인도참새 , 야자수나무(열매도^^), 연못, 진흙,
펌프, 발만무는 모기, 남자들+콧수염, 맨발, 여자 띠끌리(이마에붙이는..)
코걸이, 귀걸이 , 인도사람 암내, 건물 벽에그려져있는 인도국기,
잎3개있는 꽃그림, 결혼한 여자가입는 배꼽티에 긴치마, 주리달(결혼안한 여자
가 입는것 -윗도리랑 바지로 되있는것)
반딧불이, 수많은 별, 소똥 , 신기해하는 눈, 예쁜 애기들, 눈큰사람들
유리병에 들어있는 인도과자(파는것.), 인도차=짜, 개미,
(마지막섬에서..-풀뜯어먹는개), 숲, 벌, 친절한 사람들 , 사람달구지,
교통수단의 경적소리등
이밖에…
교통편은 -매연엄청나게내뿜는 버스, 릭샤, 3발 오토바이, 오토바이,
자동차, 사람달구지
정말 돈주고도못할 소중한 체험과 거기에 예수를 전하기까지하다니
하나님 정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