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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교회이야기가 인터넷 아침편지에 떳어요!

작성자: 강혜진

    인터넷과 서점, 아침에 라디오에서도 나오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제가 받아보고있는데, 엇! 왠지 우리 설교말씀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내용은……↓

                    95 대 5, 또는 5 대 95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비율이
    95 대 5 정도인데도 5를 생각하는 데 95를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 살면 당연히 늘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짜증이 나는 거지요.
    염려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가
    바로 5를 위해 95를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 양병무의《감자탕 교회 이야기》중에서 –

    * 인생은 짧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고 살기에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쓸데없는 걱정과
    염려는 시간낭비일 뿐더러 스스로 자기 자신을
    주저앉히는 물귀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