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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_^
하나님의 은혜로, 몸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25시간을 걸쳐 첫 사역지인 인도의 한 신학교에 도착했습니다^_^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저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1억개의 신을 섬기는 힌두교를 믿는 곳이라 그런지,
영적 전쟁이 심했습니다.
사단은 개인적인 약함과 약점을 잡아, 사람에게 실망하게 하고,
영과 육을 힘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보혈의 능력으로 하나하나 이겨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더 큰 은혜를 나에게 채워주셨습니다^_^
더럽고,냄새나고,,, 빈부격차가 심하고,,, 여자가 천대받는 인도라는 땅,
처음에 도착해서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땅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이 민족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것을,,
제 가슴 속에 강하게 심어주셨습니다.
내 평생에 기회가 된다면,, 인도로 다시한번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그 땅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다시 한번 찬양하며,
뿌려진 씨앗의 열매를,, 맛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_^
“발로바시~(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