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이 권해주신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으면서,
“예수”하면 생각나게 할 것이 “행복”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세상의 많은 것들이 행복을 준다고 유혹하기는 하지만…^^
오늘도 행복마케팅 열심히하고 돌아왔습니다.
“예수”하면 생각나게 할 것이 “행복”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세상의 많은 것들이 행복을 준다고 유혹하기는 하지만…^^
오늘도 행복마케팅 열심히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조금 많이 덥더라구요.
제가 워낙에 땀을 많이 흘려야지요.^^
무지 흘리고 왔지요.
근데 힘들지 않아요.
제 눈에는 그 땀이 한알의 씨앗들로 보였으니까요.
마들역에서 하는 전도,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그곳에 할머니들을 만나는 것이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나가는 것으로 그분들에게..
“토요일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드리게 되더군요.”
그분들은 아마도 예수 꼭 믿게 될껍니다.
왜냐하면, 매주마다 한시간동안 예수를 드시니까요.^^
복받으신 분들입니다.
오늘은 기타멜방이 없어서,
어떻게 하지 고민했는데…
그냥 외침전도만 할까? 도 했는데…
건일형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임했습니다.ㅋㅋ
기타짹을 이어서 멜방을 만들었지 않겠습니까?
^^
늘 만나는 사람들..
눈이 멀어 예수를 못보는 사람들..
예수님이 병자들을 긍휼의 눈으로 보셨듯,
이제는 예수를 전하는 저희들도 그들을 예수님의 긍휼로 보게 됩니다.
오늘도 어느 아주머니에게 드렸더니..
“당신들이나 가져!!” 하시면서,
손을 퍼~~억~~치고 가셨는데…
오히려 그 순간에 마음에 기쁨과 긍휼한 마음만 더 들더군요.
오늘도 행복한 전도였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