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꼭대기에요 파견 왔거든요…
같은 곳에서 근무 하는 KT 아저씨께 힘들게 부탁해서
인터넷 한번 쓰네요~ (짧게)
같은 곳에서 근무 하는 KT 아저씨께 힘들게 부탁해서
인터넷 한번 쓰네요~ (짧게)
파견지 생활은 중대보다 많이 편해요~
인원이 총 7명… 그중에 고참이 1명뿐이라 갈구기는 커녕
저한테 애교죠 머~ … 캬캬캬
산이라 그런지 밑에보다 덥지 않고…
물 좋고 공기도 좋고~ ^^;
운동도 중대면 눈치보여서 못하는데 여긴 자유롭죠…
목장도 있어서 구보하기도 괜찮고~
밥도 해먹어요~ 매일 요리도 하고요…
원래 통신장비 배우러 왔는데 요리를 더 배우고 내려갈 것 같네요…
하지만 교회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아버지께서 소포로 보내주신
카세트와 조현삼 목사님 설교 테이프 등
이가 있기때문에 3개월중 남은 1개월은
더욱 기쁘게 보내겠어요 헤헤;;
감자탕이야기 이 책도 감동 깊게 읽었어요… ^^
아 밥하러 가야겠눼요~
음… 오늘은 닭도리탕 이나 할까 생각중… –;;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하나님이 날 “이뻐라” 하고 나더 하나님을 “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