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정말 멋지십니다.
왜냐구요.
왜냐구요.
사실은 지금 인도선교 등록을 하고 있잖아요.
아직까지 등록을 못했거든요.
왜냐하면… 기도하고 있었어요.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 하나님이 채워주시길…
그런데 그 응답이 이렇게 이뤄질줄이야… 흑흑
… …
사연인즉…
토욜에 은행에 다녀오면서 이번 2주동안 쓸 돈을 찾았습니다.
근데 예배 끝나고 지갑을 보니 십일조를 하지 않았던거에요.
후유~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런후 십일조봉투에 십일조를 넣었죠.
그러고 지갑에 남은 돈은 1만 6천원…(2주동안 쓸돈이…)
그런데 하나님이 채워주셨습니다.
1만 6천원의 60배이상을 채워 주셨어요.
장학금 100만원…
6월 14일에 장학금 수여식이 있다고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오라고 하네요.
풍성히 채워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너무기뻐 뛰고 또 뛰었어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지금도 함께하여 항상 필요를 채워주심으로 인해
정말 행복한 밤입니다.
하나님, 멋쟁이 아빠 정말 감사합니다.
(* 인도… 지금 신청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