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정말 우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C Berkeley와 UCLA에서 한국 학생들의 인원을 줄인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저도 그 영향으로 단기유학을 가게 되었던게 denied된 상태였습니다.
단기유학 담당 선생님께서 Univ. of Maryland에서 받아주겠는지 물어보겠다고 하시고 4일이 지났습니다.
너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짜증만 나서 담당 선생님께 찾아가봤습니다.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C Berkeley와 UCLA에서 한국 학생들의 인원을 줄인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저도 그 영향으로 단기유학을 가게 되었던게 denied된 상태였습니다.
단기유학 담당 선생님께서 Univ. of Maryland에서 받아주겠는지 물어보겠다고 하시고 4일이 지났습니다.
너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짜증만 나서 담당 선생님께 찾아가봤습니다.
“좋은 소식이 두가지 있어~!”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Univ. of Maryland에서 입학 허가를 준다고 했구…
UC Berkeley에서도 입장을 돌연 바꿔서 입학허가를 주겠다고 했다는군요.
수요일날 저희과 크리스천 모임을 하면서 나눔을 하면서 이야기 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단기유학을 가려는 제 목표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부분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 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구요.
그러면서… 제가 다시 그 사명들을 기억하고 나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고… 선배들께 기도 부탁도 했었죠. ^^;;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해주시는 가운데… 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
ㅎㅎㅎ 두개학교에서 모두 받아주겠다고 하는건 저희 학교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서.. ^^;;
어느 학교 가겠냐고 선생님께서 물으시더군요.
지금부터 계속해서…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다시는 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두 학교 모두 장단점이 있어서 아직 결정을 하지는 못 했습니다.
제가 이 결정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결정을하고 따를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기도해주세요~~
ㅎㅎㅎ 그럼 담에 가서 뵐께요~
저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까먹고 있다가 혼나지 마시구요.
모두… 주님의 사명을 기억하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