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뜨끔. 뜨끔. 뜨끔.;;;;

작성자: 강은지

    여기다가, 글올려 보는거….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ㅡ.,ㅡ;;

    솔직히, 청년부에 관심도 없었던것 같구요.
    거의 예배도 안나갔었으니….. 이런;

    이제 욜씨미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실은, 하나님이 계속 빠지니깐, 혼내더라구요. 이구~ 아포!! ㅜ.ㅜ;)

    첨엔, 이상시리 뻘쭘해서 일찍가기도 싫고,
    끝나면 불이나케 집으로 갔었는대….

    이젠, 좋네요…
    반갑게 인사해주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행복해서 눈물이 나요..
    주님! 감솨합니다!! ㅋㅋㅋ

    ㅋㅋ 오늘 설교를 듣는대,
    뜨끔해가지고,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한 마음을 갖아야 하는대….. 쉽지 않네요.

    하튼,
    모두들~ 행복한 주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