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잘되어야 할텐데…. “
남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참 좋은 마음입니다,남을 위해 기도해
주는 일도 참 좋은 일이겠지요. 기쁜 일이 있을때 같이 웃어주고
슬픈일이 있을때 같이 눈물 흘려주는 마음은 너무나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요즘세상에서 남이 잘될때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남이 실패했을 때 진정으로 위로와 격려를
할 수 있는 마음은 쉽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라이벌이 잘 되었을때 마음이 어떨까요? 경쟁자가 실패하고
쓰러졌을때 마음이 어떨까요?
원수의 집에 불이 났을 때 내 손에는 물통이 들려 있을까요?
아니면 부채가 잡혀 있을까요? 아니면 한 손에는 물통,한손에는
부채일까요?
남을 위해 복을 비세요!!
그 복에 하나님의 복이 더해져서 내리실 것입니다.
“또 그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로 돌아올 것이니라(마태복음 10장 12절,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