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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곁에 항상 붙어 있는 생명나무! 이 석진 전도사님!!!

작성자: 김태환


      지나치리만큼 부어주시는 사랑과 칭찬과 격려속에 저는 날마다 전도사님속에 계시는 그 주님을 바라봅니다. 총소리가 나며 여기저기에 널려 있는 불발탄이 두렵지않는 듯 바그다드 시내와 시골마을을 활보하시며 예수사랑을 심고 여호와의 깃발을 그 땅에 꽂으신 전도사님!! 이게 웬 복인지 저는 그 전도사님곁에 심기운 나무처럼 늘 그 복과 은혜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며 동역자들을 축복하고 격려하시는 이 시대의 사도 바울처럼 목숨은 주님께 맡기고 그 어느 곳이든지간에 재난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전도사님의 열정과 그 긍휼하심에 늘 놀라고 놀란답니다. 몸도 성치않아 늘 약으로 사시면서도 전도현장에 나가시면 성한 사람보다 더 날라다니시는 전도사님을 보면 주님께서 특별한 에너지를 공급하시는 것같습니다.

      부족한 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칭찬과 격려로 사람을 세우시며 하나님의 제자로 양육하시는 전도사님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병원앞에 묻혀있는 어린이들의 무덤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시는 전도사님을 통하여 이라크는 바로 광염의 mission hub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치료받으며 소망가운데 복된 삶을 사는 에덴의 동산으로 변화될 겁니다.

      이 땅에는 너무나도 많은 영혼들이 갈 길을 몰라 방황하며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수단에서 보았던 그들의 공동묘지에는 나무판자로 된 비석하나도 없는 무덤이 수도 카르툼 어귀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 무덤을 바라보며 저들이 어디로 갔을까? 지옥일까 천국일까 하며 그 무덤사이를 걸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주님께서 주신 자신의 산지에서 전하지않아 지옥으로 간 영혼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그 날에 묻겠다고 하신 주님의 음성이 아직도 제 귀에는 쟁쟁합니다.

      멈출 수 없는 복음 사역!!에 전도사님과 청년들과 늘 함께 가서 전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목숨 다 하는 그 날까지 갈렙처럼 주신 산지로 나아가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치다가 그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을 만나 주님 손잡고 천국가는 것이 저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저의 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겁니다.

      전도사님!의 발걸음을 통하여 이 지구촌 곳곳으로 나아가는 광염의 mission network는 바로 축복의 통로요 구원의 통로요 은혜의 통로로 기적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청년들의 아버지로 늘 사랑가득하게 저들의 빈 가슴을 채워주시며 저들을 예수제자로 양육하시는 그 모습은 바로 주님께서 허물많은 제자들을 세우시던 그 때 그 모습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전도사님!! 우리 함께 주님오실 그 날까지 이 복된 영혼 구령 사역위에 주께서 주신 이 한 몸을 바쳤으면 합니다.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전도사님을 통하여 이 땅위에 펼쳐질 예수세상이 보입니다.

      예수사랑가득한 예수세상 반드시 옵니다. 바로 전도사님을 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