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이 죽은자를 심판하고 있었다.
예수님이 죽은자를 심판하고 있었다.
그때 눈에 너무 익은 한 노인이 심판을 받으러 왔다.
예수님은 ‘혹시 이승에서의 아버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노인에게 물었다.
“당신은 아들이 있습니까?”
노인은 흔쾌히 대답했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당신 아들의 특징을 한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노인: “제 아들은 손과 발에 못자국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더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노인도 아들을 찾았다는 기쁨에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피노키오야!”
■ 엽끼 할머니
경찰이 속도위반 차량을 잡고 있었다.
너무 느리게 달리는 차가 있어서 그 차를 세웠다.
차 안에는 할머니 네명이 타고 있었다.
운전을 하는 한명만 빼고 나머지 세명은 뒷자리에 앉아서
다리와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경찰이 할머니에게 말했다.
“할머니 그렇게 느리게 달리면 안돼요”
“이상하다~? 분명 20 이라고 써있던데.
그래서 20km로 달렸는데 무엇이 잘못됐나?
“그것은 국도표시예요. 여기가 20번 국도 거든요.”
“아~~그래.”
“다른 사람들은 왜 손발을 부들부들 떠나요?”
“방금 190번 국도를 타고 왔거든.”
(자료제공: 스뽀-쯔 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