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달여 나가지 못했던 전도를 나가야 겠습니다.
어제 제주도에서 전화 왔었습니다.
뜬 금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첫마디가…
“야~~~너 왜 전도 않하냐?”
“잉?”
아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율이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소리로 들리더군요.
하나님이 멀리 있는 사람을 통해서도,
말씀하시네요.
하던일 멈추지 말고 계속하라고…
이번주 토요일날 2시 30분에 상계역에서
전도 합시다.
교회 비젼하우스에서 모여서 상계역으로 와주시고,
바쁜가운데 있으신 분들은 상계역으로 바로오시면 됩니다.
저도 2시 30분까지 상계역으로 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귀한 은혜들을 기대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내일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