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아쉽기도 하지만 보고싶던 사람들
많이 만나서 너무 좋았네요. 이제 들어가면 언제 또 나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청년부 예배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돌아가는 발걸음이 많이 무겁기도하지만 기쁜 맘으로
갑니다.
군생활하면서 내자신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주님께 더욱 나아가는 시간이란걸 느낍니다.
난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세상 무엇보다 소중한걸 갖고있으니까요.
모두들 안녕히계시고 건강하세요
다음에 더 좋아진 모습으로 나올께요~~^^
(요리도 만들어 드릴께요^^ )
모두모두 사랑해요~~^0^
글구…..편지좀 써주시죠…..ㅠ.ㅠ
(대구시 수성구 가천동 사서함 96-12-2호
186대대 본부중대 이병
신창식 우 706-796…..편지가 그립다…..^^;)